LX, 공간정보와 함께하는 도시재생
LX, Urban Regeneration With Spatial Information
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측량전문기관을 넘어서 국토정보의 융합을 통한 도시재생사업에도 활발한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.
LX는 국토조사 전문기관으로 국가 및 지자체의 다양한 실태조사 정보시스템을 위탁받아 운영 하고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.
다양한 실태조사를 통한 도시 쇠퇴 양상과 개선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공간정보를 축적하고 있습니다.
도시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.
1. 도시재생과 관련된 정책 지원 모델 개발을 위한 도시기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. 지금까지 진행되온 연구들을 살펴보면 ⌜젠트리피케이션 의사결정지원체계 연구(`17)⌟, ⌜빈집실태조사 및 빈집정보시스템 구축 방안 연구(`17)⌟, ⌜국토정보 통합조사 방안 연구(`16)⌟ 등 도시재생의 원인과 진단방법 등을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방법론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.

2. 도시재생지원 사업 검증 및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
LX의 강점인 지적측량기술을 도시재생사업 구역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. 지적재조사 업무와 연계하여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이해관계사 대립되는 사업지구의 분쟁을해결하는 재생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.
3. 관련기관과의 연계 및 협업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.
현재 도시재생전략포럼 기관회원 가입 및 활동을 통해 국회 도시재생전략포럼 사무국 운영 및 교류행사를 지원하고 도시재생 스타트업 기업 육성 및 지원활동을 통해 국가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
이처럼 LX는 공간기반의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신뢰도 높은 재생 사업을 지원하고 재생구역 관리와 진단 및 새로운 재생구역을 찾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.
또한 전사(全社)적 차원(본사-12개 지역본부-172개 지사)의 전문업무 수행을 통한 각 도시별 재생업무 전담지원을 가능하게도 합니다.
새로운 시대의 공간정보와 함께하는 LX의 도시재생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.